복된영성마을

0629 월요일 ㅣ123&기도삼겹줄운동
2026-06-28 23:48:14
복된교회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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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님과 같이

 

 

 

 

 

 

🔵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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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 특별중보기도 제목 


담임목사님 ..
콩팥 새 공팥으로 바꾸어주세요
당뇨의 모든 피들도 새 피로 바꾸어주세요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김화정 집사님  무릎수술 받으셨습니다
     -어제주일 2부예배후에 ..
     - 속회 회복되시길 
     - 3주 뒤 주일쯤에 오실수 있도록 ..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 7차 항암치료 중 5차까지 받으셨습니다
        나머지 2번의 치료도 잘 받으실 수있도록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0628 주일설교말씀 ....

“천국에*들어가 면류관을 받도록…”

디모데후서 4:6–8

천국에 들어가 구원을 받고, 주님 앞에서 면류관을 받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7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바울은 자신의 삶을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싸웠고, 마쳤고, 지켰다.
우리 역시 이 세 가지 삶을 살아가야 천국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예수님의 향기가 얼마나 나타나느냐에 따라
우리를 유혹하는 마귀와 죄의 권세는 힘을 잃게 됩니다.

그렇다면 죄는 어디에서 옵니까?

야고보서 1장 15절은 말씀합니다.

"욕심이*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죄의 시작은 욕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 자신의 욕심과 죄성을 향해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본래 죄인으로 태어났기에 죄와 싸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치 극한 상황에서 아주 적은 물로 몸을 씻으려는 것처럼 힘겨운 싸움입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싸움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죄와의 싸움을 포기하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 나라를 바라볼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으려면 자신의 죄와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이 싸움은 우리의 힘으로는 승산이 없어 보이는 싸움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싸워야 하는 싸움입니다.

죄와 싸워 본 사람만이 자신의 죄를 절망하게 되고,
죄에 대해 절망한 사람만이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게 됩니다.

사도 바울도 율법을 지키려고 누구보다 애썼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나 싸우면 싸울수록 자신의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절망의 자리에서 바울은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십자가를 붙들었으며,
성령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 달려갈 길을 잘 마쳐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해야 합니다.

저는 박옥순 목사님과 김순덕 권사님을 뵐 때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아흔이 가까운 연세에도 예배를 사모하시고,
기도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끝까지 신앙을 지키며 아름답게 달려가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우리도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신앙생활을 결코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우리에게 맡겨진 믿음의 길을 완주하여
주님께 면류관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3.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은혜를 받았다면 그 은혜를 지켜야 하고,
구원을 받았다면 그 구원을 끝까지 붙들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그날까지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시험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뒤로 물러서거나 신앙생활과 경건의 삶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주님께서는 의의 면류관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결론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는 성도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 끝까지 죄와 선한 싸움을 싸운 사람
  • 하나님께서 맡기신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한 사람
  •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 낸 사람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끝까지 마치며,
믿음을 굳게 지켜
주님께서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받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하기

1. 나의 일상 속에서 타협하고 있는 영적 싸움은 무엇인가?

본문은 우리가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욕심, 세상의 기준,

혹은 영적인 게으름 앞에서 내가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2. 나는 신앙의 경주에서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마라톤 경기 중 넘어져도 끝까지 완주한 선수처럼,

신앙생활 중 뜻하지 않은 고난이나 상처로 인해 넘어졌을 때 나의 태도를 돌아봅니다.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는지, 아니면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다시 일어나 달려갈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도 바울의 고백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 여정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주어지는 삶 속에서 내 안의 욕심과 유혹에 무너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옵소서.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음을 고백하오니,

오직 십자가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때로는 지치고 예기치 못한 장애물에 넘어질지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않게 하옵소서.

다시 일어설 힘을 허락하시어 저에게 주어진 사명과

달려갈 길을 묵묵히 완주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굳건히 지켜내어,

마침내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얻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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