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영성마을

0528 목요일 ㅣ 123&기도삼겹줄운동
2026-05-28 00:00:00
복된교회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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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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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성도들의 자녀의 결혼식을 위해서


1️⃣ 김영수 집사님 장녀 ㅣ 5월 30일토 
1️⃣ 강만섭 안미숙 장로님부부 차남 ㅣ 6월13일 토 

 

 

 

 


 

설교일자 ㅣ 5월 24일 
설교 ㅣ 최보연 담임 목사님 
본문 ㅣ 로마서 16:1 - 16
제목 ㅣ 교회 보호자가 되어 수고하는 성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성도17]

 

3️⃣ 복음의 열매는 희생 없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갇히고 수많은 핍박을 당했습니다.

또 설교에서는 조선에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선교사 로버트 토마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성경책을 전하며
“예수 믿으시오”라고 외쳤습니다.

그의 순교의 피 위에 한국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교회는 편안함으로 부흥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눈물과 기도와 헌신 위에 세워집니다.

결론

오늘 바울이 칭찬한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 교회의 보호자였고
  • 사랑의 위로자였고
  • 묵묵히 수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이런 성도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를 세우는 사람
  • 기도하는 사람
  • 헌신하는 사람
  • 끝까지 동행하는 사람

 

 

💭 생각하기 

1️⃣ 나는 신앙생활 속에서 십자가의 헌신보다

나의 편안함만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2️⃣ 나의 가정과 교회가 살아나기 위해,

지금 내가 기꺼이 감당해야 할 눈물과 기도의 자리는 어디인가? 🌿  

 

🙏 오늘의 기도 

주님, 오늘 내가 누리는 이 복음과 신앙의 자유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흘린 피와 땀,

그리고 눈물 위에 세워진 것임을 기억합니다.

십자가의 길을 따른다 하면서도 여전히 희생보다는

편안함만을 좇으려 했던 나의 안일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도 바울처럼 핍박과 고난 중에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토마스 선교사님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생명을 전했던

그 뜨거운 사랑을 내게도 허락하옵소서.

생명의 열매는 결코 저절로 맺히지 않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하루, 누군가를 위해 기도의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나의 작은 희생과 헌신을 통해 내가 머무는 곳에

복음의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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